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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 스토리

“광림교회의 뜨거운 영성을 체험했습니다”

2026년 7월 26일

UMC 오하이오연회, 브라질감리교회 목회자들 광림교회 방문 소감

광림 뉴스레터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지난 호렙산 기도회 기간 중 미국 오하이오연회 목회자 40명과 브라질감리교회 감리사와 지도자 8명이 광림교회를 방문했다. 목회자들은 주일예배와 호렙산 기도회에 참석해 광림교회의 뜨거운 영성을 체험했고 선교구 동행 심방, 광림교회 소개와 투어, 세미나 하우스 등 교회의 다양한 시설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회자들은 광림교회에서 보고, 배우고, 체험한 소감을 전해왔다.

UMC 오하이오연회 (2026. 6. 22 ~ 7. 2)
1. 주일예배
예배가 예전적으로 매우 훌륭하고 탁월하며, 은혜롭고 성령 충만했습니다.
감독회장님의 설교는 명확했으며, 성도들의 헌신과 예배 공동체의 분위기에 감동했습니다.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감리교회 안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호렙산 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는 강력한 영감을 주며 성령의 임재가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감독회장님이 새로운 설교를 한다는 것에 놀랐고, 공동체적 기도에서 성령의 역사를 느꼈으며, 40일 동안 이른 새벽 모이는 성도들의 헌신이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의 연결을 더 깊게 해주었다고 느꼈습니다.

3. 교회 소개 및 투어
역사박물관, 갤러리, 기록 보존을 통해 선교 유산과 감리교회와 광림교회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광림교회의 역사, 사명, 비전, 현재 사역의 연결을 분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4. 목회 심방, 목양
가정 방문과 속회 모임, 소그룹 방문은 이번 한국 방문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한국 가정을 직접 방문한 이번 심방은 실제 기독교 공동체를 경험하게 되어 제 목회에 좋은 모델이 되었습니다. 교회가 성도를 어떻게 돌보는지, 목회자의 돌봄과 긍휼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5. 세미나 하우스 및 시설
세미나 하우스와 시설은 전반적으로 훌륭하고 편안했으며 조용한 쉼, 아름다운 환경, 친절한 직원, 좋은 숙소에 대해 만족했습니다.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브라질감리교회 (2026. 6. 22 ~ 29)
Rosangela 감리사
광림교회에서 드린 예배는 제 삶에 여러 면에서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감독회장님께서 전하신 말씀은 제 삶의 방향을 다시 세워 주었고,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존경과 경외심으로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호렙산 기도회는 제게 매우 깊은 감동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강력하게 나타났으며, 그 가운데 영적으로 더욱 강건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것은 나라와 교회를 위한 뜨거운 중보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간절히 구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Robert 목사
교회 소개와 시설 탐방은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회가 일상 속에서 어떤 가치와 원칙을 가지고 사역하는지 잘 알 수 있었고, 특히 제자 훈련이 교회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과 섬김의 자세로 저희를 세심하게 도와주었으며, 모든 사역자들 역시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Weslley 목사
호렙산 기도회는 정말 놀랍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회 가운데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깊이 만져 주셨고, 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하게 느껴졌으며, 이 교회가 오랜 시간 하나님 앞에 쌓아온 기도의 열매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도회뿐만 아니라 예배와 찬양을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큰 영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문화와 사역의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우리가 섬기는 주님은 동일하신 분이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Raquel Lima 목사
정말 놀랍고 영적인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의 순서와 성가대의 찬양, 그리고 성전 안에서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태도를 통해 성령님의 임재가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목사님께서 제단 앞에서 하나님께 예물을 올려드리며 기도와 감사로 봉헌하시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고, 하나님 앞에 드리는 헌신과 경외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호렙산 기도회는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주여! 주여! 주여!”을 외치며 간절히 부르짖을 때, 마치 땅이 흔들리는 듯한 강력한 영적 감동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반드시 들으셨다는 확신과 믿음이 마음속에 가득해졌으며, 조금도 의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Tiago 목사
광림교회 주일예배는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였습니다. 전해진 말씀은 매우 명확하면서도 깊은 영적 의미를 담고 있어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호렙산 기도회는 매우 경건하고 하나님을 향한 깊은 헌신과 경외가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매우 강하게 경험할 수 있었으며, 제게 오래도록 기억될 뜻깊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Crisitna Silveira 목사
모든 방문 일정은 매우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교회의 역사와 비전에 대한 설명도 단계적으로 잘 이루어져 이해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특히 광림교회의 동일한 열정과 비전이 지교회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재건 역사가 그리스도인들의 헌신 위에 세워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광림교회 성도들에게서 존중과 문화, 그리고 아낌없이 나누는 관대함의 정신을 보며 저에게 맡겨진 신앙의 유산을 끝까지 지켜 나가야겠다는 새로운 결단을 했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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