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스토리
여선교회 ‘기프트 클래스 온’ 가을 강좌
2026년 8월 30일
숨은 달란트 발굴 위한 소그룹 맞춤형 강의로 진행
광림 뉴스레터

광림교회 여선교회총연합회(회장 이화열 권사)는 오는 9월 8일(화), 9일(수), 15일(화) 3일 동안 여선교회 회원 및 성도들의 영적 성숙과 숨은 달란트 발굴을 위한 2026년 가을강좌 ‘기프트 클래스 온’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그동안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헌신해 온 여선교회 회원들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고유한 달란트를 새롭게 발견하고, 배움의 기쁨 속에서 새로운 헌신의 영역에 즐겁게 도전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기프트 클래스 온’은 첫해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여선교회총연합회의 후원과 전문 강사진의 순수한 재능 기부가 어우러져 한층 알찬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을 맞이한다. 수강료는 1인 1강좌당 1만원(재료비 별도 강좌 있음)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강좌는 대규모 특강 방식에서 벗어나 10명 내외의 내실 있는 ‘소그룹 맞춤형 강의’ 위주로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여행 스페인어, 발도르프 인형 만들기, 필라테스, 바이블 캘리그라피, 선물 포장, 베이비 마사지, 엄마표 교육 코칭, 바리스타, 꽃꽂이(생화/조화), 테이블 세팅, 아이 마음 읽기, 메이크업 등 총 12개의 다양한 전문 강좌가 펼쳐진다. 특히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강의의 질을 높였다.
수강 신청은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한 온라인 폼 접수로 진행된다. 여선교회는 온라인 접수가 익숙하지 않은 성도들을 배려해 잔여 수강석이 있는 강좌에 한해 해당 선교부장을 통한 전화 신청도 안내하고 있다.
한편 여선교회는 지난 ‘선교 한마당’ 행사가 끝난 직후부터 이번 가을강좌를 차근차근 준비해 온 만큼 어떤 강좌를 선택하더라도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화열 권사는 “하나님께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성도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사용하실지 기대가 크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발견된 회원들의 달란트가 새로운 섬김과 헌신으로 이어지고, 그 열매를 바탕으로 앞으로 ‘기프트 클래스 온’이 어떤 비전과 소망을 품고 나아갈지 새로운 방향도 세워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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