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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축복 속에 드려진 장로은퇴예배
2025년 11월 9일
10월 26일(주일) 저녁예배, 9명의 장로 충성과 헌신을 치하
박희윤 기자

광림교회는 지난 10월 26일(주일) 저녁 7시, 대예배실에서 장로은퇴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8년~20년 이상 광림교회 시무장로로 섬겨온 9명 장로의 헌신을 기리며 진행되었다. 이날 은퇴한 장로는 김경래, 장세근, 이상용, 김일환, 박미경, 유선례, 한채수, 신성수, 송병제 장로이다.
예배는 조성한 목사의 사회와 갈릴리성가대의 찬양으로 시작되어 강남지방 김창오 감리사의 기도와 서울남연회 유병용 감독의 ‘가장 소중한 것’(고후 6:1~10)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유 감독은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고 은퇴하시는 장로님의 귀한 헌신, 눈물과 땀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라며 은퇴하는 장로들의 헌신을 치하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9명의 은퇴 장로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증정했고, 원로장로회와 교역자, 남·여·실업인선교회, 교회학교, 청년부, 청장년부, 광림남교회, 광림북교회, 동탄광림교회 등 각 기관과 부서, 가족들이 화환과 예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도 9명의 장로가 자리에 앉을 때까지 뜨거운 박수로 헌신과 수고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연회 김성복 감독은 축사에서 “여러분의 헌신과 기도로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으로 천국 가는 그날까지 감사한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은 “은퇴는 끝이 아니라 사역의 전환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더 깊이 주님과 교제하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셔서 끝까지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은퇴 장로를 대표하여 김경래 장로는 “먼저 저희를 장로로 세워주시고 지금까지 광림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직분은 내려놓지만, 여전히 기도와 순종으로 교회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은퇴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광림교회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라며 은퇴 소회를 밝혔다.
안경섭 장로(광림교회 장로회장)는 예사에서 “장로님들의 교회 사랑과 헌신이 저희 모두에게 귀한 믿음의 도전과 귀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교회와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교회를 섬기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축복된 사명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9명의 은퇴 장로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한 장로님들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저들의 삶 위에 넘쳐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축도하며 장로은퇴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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