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스토리
글로벌 감리교회(GMC) 목회자 방문
2025년 11월 9일
광림교회 목회 실습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권순정 목사(목회선교지원실)

2025년 10월 29일(수)~11월 5일(수)까지 미국 글로벌 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소속 목회자들을 위한 영성과 목회 실습 세미나가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전역에서 GMC 목회자 37명이 지역 감리사의 추천을 받아 참석했으며 광림교회의 목회 철학, 선교구 목회, 청년 목회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세미나의 총 인솔자인 제프리 그린웨이(Jeffrey Greenway) 감독은 노스캐롤라이나와 태국을 담당하는 감독으로, 세미나 시작 하루 전 한국에 도착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입법의회에 참석하고 GMC를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세미나는 광림교회의 목회 철학과 실천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한국의 목회 방식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나누었다.
이후 실제적인 목회 체험이 이어졌고, 각 선교구별 심방 동행을 통해 한국적인 목회 돌봄을 소개하며 성도들과의 친교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광림수도원 방문과 광림교회 교회학교 참관, 주일예배 참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세미나 강사로 초청된 애즈베리신학교의 필립 메도우(Philip Meadow) 교수는 미래 목회와 선교, 목회자의 영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11월 4일에는 트리니티성서대학원의 프로그램 설명과 실제 참석이 이루어졌으며, 광림교회 목회자들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동안의 배움과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성찬 및 파송예배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프리 그린웨이 감독은 김정석 감독회장의 관심과 광림교회의 환대, 그리고 목회자들의 열정적인 목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며, 앞으로 매년 GMC 목회자들의 광림교회 목회 실습 세미나를 통해 미국 감리교회가 다시 목회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GMC는 전 세계 6,000여 교회가 소속되어 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유라시아와 태국, 베트남 등의 교회들도 포함되어 선교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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