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스토리
세상의 큰 빛 광림교회 창립 72주년
2025년 11월 9일
유병권 기자

온 땅에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 온 광림교회가 11월 2일(주일), 창립 72주년을 맞아 기념주일예배를 드렸다.
숲속에 타오르는 불꽃처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가운데 성장한 광림(光林)은 세상의 큰 빛이 되어 지역과 열방을 섬기고 있다.
1953년 6.25 전쟁의 폐허 속에 장충동 고야사 절터에서 가마니를 깔고 시작한 교회가 1979년 신사동으로 교회를 이전하면서 타오르는 호렙의 떨기나무처럼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971년,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공군 군목 출신 고(故)김선도 감독이 교회의 기틀을 다졌고, 2001년, 6대 담임목사 김정석 감독회장이 순수한 진리, 순수한 복음을 강조하며 말씀 중심의 성숙한 신앙 공동체로 발전시켰다. 상계, 부천, 분당, 하안, 일산성전을 지어 독립시키고 동서남북에 지교회를 세웠으며 솔트 플랜을 통해 200여 개 넘는 비전교회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잠비아 광림미션센터를 봉헌했고, 지진으로 무너진 안디옥개신교회 재건에 앞장서며 9개 나라 11개 해외선교센터를 건립했다. 대부분의 헌금을 선교 비용으로 쓰고 있는 광림교회는 적극적 신앙, 풍요로운 창조, 성실한 생활, 사랑의 실천, 일치된 순종의 5대 전통을 바탕으로 예배와 기도, 전도에 앞장서는 복음적 권위와 정통성을 갖춘 글로벌 리딩 교회(Global Leading Church)로 세계를 이끌고 있다.
남선교회, 택시전도데이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여러 행사가 곳곳에서 진행되었다. 남선교회총연합회(회장 박기연 장로)는 예배 전후, 교회 정문과 사회봉사관 입구, 현대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택시 전도데이’ 행사를 가졌다. 가까운 거리는 자가용 대신 택시를 타고 교회 예배에 참석해 택시 기사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택시를 타고 온 성도들이 내리면 창립 기념떡, 주스, 초코파이, 물티슈, 광림의 강단이 담긴 쇼핑백을 택시 기사에게 건냈다. “반갑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구원의 메시지가 되어 아름답게 메아리쳤다.
3년 전부터는 교회 앞을 지나는 버스 기사에게도 쇼핑백 선물을 건네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박기연 장로는 “흐르는 강물에 빵을 던지라는 말씀처럼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면 분명 아름다운 열매로 맺혀질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행사에 앞장서고 있는 남선교회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일 저녁에는 트리니티 찬양단 창단 35주년 감사 찬양예배가 열렸고, 광림미술인선교회의 창립 72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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