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다
'나의 잔을 높이 드나이다'
2025년 11월 9일
트리니티 찬양단 35주년 감사 찬양예배
이상희 기자

광림교회 트리니티 찬양단 35주년 감사 찬양예배가 11월 2일, 주일 저녁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1990년 창단한 트리니티 찬양단(단장 박미경 장로)은 35년간 한결같은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나의 잔을 높이 드나이다’라는 주제로 감사 찬양예배를 드렸다.
트리니티 찬양단은 리듬감 넘치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아론의 축복,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의 사랑 등과 청년부 마하나임 단원들과 함께 경쾌한 찬양과 워쉽 댄스 등 12곡의 감사 찬양으로 성도들과 함께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아멘’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15명의 트리니티 찬양단은 매주 화요일 트리니티 성경 공부 전 찬양으로 은혜의 문을 열고 있으며, 교회 내·외 행사와 군부대, 교도소, 의료기관, 호스피스, 국제 행사 등 찬양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고 있다.
트리니티 찬양단을 이끌며 헌신해 온 박미경 장로는 이번 감사 찬양예배에서 “저희는 부족하지만 부르심에 순종하며 찬양하기에 열심히 기도하고, 꾸준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35주년 찬양예배를 계획하며 올해 초부터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의미 있는 곡을 정해 연습했습니다. 찬양의 가사는 기도가 되어 늘 은혜 받게 되고, 오랜 기간 함께 연습하고 선교를 다니는 가족 같은 단원들이 있어 감사를 더합니다”라고 했다.
트리니티 찬양단은 앞으로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헌신을 다짐했다. 새 단원들이 많이 참여해 트리니티 찬양단의 전통이 잘 이어져 부르신 곳은 어디든 순종하며, 찬양을 사모하는 곳에서 기쁘게 찬양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또한 내년 1월, 20번째 태국 찬양 선교를 계획하고 있는 트리니티 찬양단은 태국 오지에 가서 어린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찬양하며 선교의 지경을 넓힐 예정이다.





_페이지_1.jpg)



_페이지_1.jpg)
























































인쇄.jpg)







 폴더web_페이지_1.jpg)









.jpeg)




.jpg)
.jpg)

















교정_페이지_1.jpg)
.jpg)
-1.jpg)
-최종.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