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다
여선교회 ‘제3회 성전사랑 캠페인’
2025년 11월 9일
교회 창립 72주년 맞아 정결한 마음으로 성전 청소
소현수 기자

여선교회총연합회(회장 이화열 권사)는 광림교회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10월 28일(화) 제3회 성전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전사랑 캠페인은 성전 내외의 묵은 때를 벗겨내는 청소로 2023년 9월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이날 여선교회 회원 230여 명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님의 몸 된 성전을 내 손으로 직접 정돈하고 닦으며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트리니티 성경공부 후, 애찬관에서 여선교회가 마련한 점심 식사를 함께한 뒤 청소를 시작했다. 청소할 구역을 나누어 본당 2층은 루디아, 마리아 선교회원들이, 3층은 에스더 선교회원들이 담당했다.
성도들과 교역자가 3인 1조가 되어 손수 준비한 칫솔로 의자 틈의 먼지를 제거하고, 물걸레와 마른걸레로 정성껏 닦으며 감사의 마음으로 성전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강대상과 성전 문도 세심하게 청소하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새롭게 했다.
박현선 권사(1교구)는 “성전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의 먼지를 닦으며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죄로 더러워진 우리의 모습을 정결하게 하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성미 권사(22교구)는 “우리가 거룩하게 예배드리는 성전을 제 손으로 닦아 깨끗해진 것을 보니 기분도 좋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나라와 교회를 위한 느헤미야 기도회
여선교회는 11월 2일(주일) 3부 예배 후 본당 대예배실에서 ‘나라와 교회를 위한 느헤미야 기도회’와 11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조성한 목사는 ‘상처를 샘으로 바꾸시는 하나님’(렘 33:6~9)을 주제로 우리 삶에 직접 찾아오셔서 고쳐주시는 하나님의 치유의 말씀을 전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와 광림의 제단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가 한 목소리로 하나님의 평강이 이 땅에 임하여 분열과 갈등, 대립이 하나님의 평안으로 치유되고, 한국교회에 성경에 기초한 진리의 말씀이 온전히 선포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바로 서게 되기를 기도했다.
이화열 권사는 “성전사랑 캠페인이 여선교회 헌신 행사로 자리 잡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을 깨끗이 하는 일은 성도의 의무이자 권리이며 교회 사랑의 시작입니다. 앞으로 더 큰 기쁨으로 많은 선교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교회 창립기념주일에 느헤미야 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감사한 일입니다. 기도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여선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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