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빛이신 하나님과 연결되다’
2025년 11월 9일
청년들 묵상과 기도 생활을 위한 개발팀, 라이트링크(Lightlink)
황시언 전도사(청년부)

LFC 청년선교국 앱 개발 라이트링크팀
청년선교국에는 앱 개발 사역팀인 라이트링크(Lightlink)팀이 있다. 팀 이름은 빛(light)과 연결(link)의 합성어로 ‘빛이신 하나님과 연결되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라이트링크팀은 분주한 일상을 살아가는 청년들이 말씀 묵상과 기도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팀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로 역할을 나누어 섬기고 있으며,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거나 교육 과정을 밟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청년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이 팀의 사명이며, 팀원들은 기술의 달란트를 통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있다.
라이트링크 앱, 묵상과 기도 생활 도와
라이트링크팀의 핵심 사역은 앱 개발이다. 팀이 만든 라이트링크(Lightlink) 앱은 다양한 기능으로 청년들의 묵상과 기도 생활을 돕고 있다. 먼저 청년들은 예배 후 앱을 통하여 속회의 출석 체크와 속원들의 기도 제목을 기록한다. 그러면 교구장과 속장은 기도 제목을 확인하고, 주중에 기도의 자리에서 그들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중보할 수 있다.
각 기도 제목에는 ‘기도하기’ 버튼이 있으며, 기도 후 버튼을 누르면 해당 청년에게 기도했다는 알림이 전달된다. 이 기능은 서로를 위해 더욱 기도하며, 공동체를 사랑으로 하나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라이트링크 앱은 청년들의 묵상 훈련도 돕고 있다.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온타임’ 말씀 구절과 제목이 알림으로 전달되어 일상 속에서 말씀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주일 예배 내용이 정리되어 제공되기에 주중에도 말씀과 결단을 기억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해당 주일 주보와 주요 행사를 확인할 수 있는 소식 알림, 생일자 알림의 기능으로 교회 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온타임 묵상을 앱 내에서 바로 할 수 있도록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말씀과 사랑의 기도로 공동체가 하나 되길
라이트링크팀 정구열 팀장은 “광림교회 청년들이 앱을 통하여 묵상을 습관화하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히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나라 청년 세대의 부흥으로 이어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라고 팀의 기도 제목을 전했다.
팀 이름처럼 라이트링크 앱이 많은 청년들을 빛이신 하나님과의 교제 자리로 이끄는 연결 통로가 되기를, 그리고 공동체가 사랑으로 하나되고, 말씀과 기도로 단단해지길 계속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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