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스토리
2026 중보기도자 임명예배
2026년 3월 29일
24시간 365일 기도로 헌신하는 기도의 용사
박희윤 기자

중보기도위원회(위원장 김도옥 장로) 주관으로 2026년 중보기도자 임명예배가 지난 3월 12일 광림교회 본당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설교를 통해 기도와 중보기도, 중보기도자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어 2026년 중보기도자 임명식이 거행됐으며, 올해는 동탄광림교회까지 중보기도의 영역이 확대돼 본당 7개 조와 광림남교회, 광림북교회, 동탄광림교회 총 10개 팀, 10명의 조장이 대표로 임명장을 받았다.
이어진 서약식에서 중보기도자들은 중보기도 사역에 충실히 임하고, 기도 제목에 대한 비밀을 지킬 것을 서약했다. 또, 중보기도 개근자 7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부상으로 루체포레 상품권이 지급됐다.
광림교회 중보기도팀은 본당 7개 조, 광림남교회, 광림북교회, 동탄광림교회 총 10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중 중보기도와 철야기도, 주일예배 중보기도로 섬기고 있다. 중보기도팀은 하루 한 조씩 시간대별로 1명에서 4명이 팀을 이루어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놓고 1시간 30분 이상 기도한다. 자정부터 새벽 4시 30분까지는 전도사와 중보기도자가 돌아가며 철야기도를 이어간다.
주일에는 1부 예배부터 4부 예배까지 김정석 감독회장이 선포하는 말씀을 통해 모든 성도가 은혜를 받고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중보기도자들에게 “여러분 덕분에 광림교회는 24시간, 365일 기도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것만큼 귀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사명 잘 감당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데 귀하게 쓰임 받는 기도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도옥 장로는 “나라와 교회,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 제목을 놓고 드리는 중보기도가 가장 큰 능력임을 믿으며, 중보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날 것입니다”라며 헌신하는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중보기도실은 본당 1층 중앙 통로 끝 본당 강대상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기도로 말씀의 단을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중보기도를 원하는 성도는 로비에 비치된 중보기도 요청서에 기도 제목을 크고 바른 글씨로 작성해 중보기도 요청함에 넣으면, 중보기도자들이 정성을 다해 기도한다.
중보기도 요청 및 문의: 02-2056-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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