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다
2026년 남선교회 리더십 세미나 및 직무교육 개최
2026년 3월 29일
3월 22일 영성과 선교, 봉사와 나눔 실천 다짐
유병권 기자

2026년 남선교회 리더십 세미나 및 직무교육이 3월 22일(주일) 3부 예배 후 광림 사회봉사관 4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광림교회 남선교회총연합회(회장 박기연 장로) 임원을 비롯해 연합회장, 교구장, 개체 선교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범사에 기쁨으로 합당하게 행하여 선한 열매를 맺는 교회’라는 목표 아래 올해 남선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영성, 선교, 봉사,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교회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에서 김정석 감독회장은 ‘하나님 나라에 귀히 쓰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윈스턴 처칠의 말을 인용해 “남에게 감동을 주려면 먼저 자신이 감동을 받아야 한다”라고 했다. “진정한 리더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통해 먼저 은혜로 충만해져야 하며, 삶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정직과 진리를 따르며 믿음과 신의를 바탕으로 지혜롭게 행동하는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선교회는 이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주요 사역들을 돌아보았다. 임원전지훈련, 리더십 세미나, 제21회 전교인 체육대회, 지역 교회를 돕는 하계수련회, 통일성취기도회, 전교인 추계산상기도회, 택시 전도데이, ‘화환 대신 사랑의 쌀’ 캠페인, 지역 시설을 방문해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한 사랑 나눔 행사, 선교구별 연합 스데반 선교회, 광림교인이 하나 되는 선교구 성가제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와 이웃을 섬겼다.
또한 30, 40대 스데반 선교회와 50대 디모데 선교회의 부흥, 웨슬레 선교회의 모범적인 신앙 공동체 형성을 통해 선교의 지경도 지속적으로 확장시켰다.
박기연 장로는 “예수님 안에서 교회를 섬길 때, 김정석 감독회장님께서 강조하신 섬김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늘 기도하며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지혜롭게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선교회는 2026년에도 광림교회의 부흥과 한국교회 및 감리교단을 향한 김정석 감독회장의 목회 비전 성취를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마음과 시간, 물질을 드리는 헌신을 통해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교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결의했다.
2부 순서에서는 스데반, 디모데, 바울, 웨슬레, 교구장, 연합회장 등 조직별로 나뉘어 남선교회의 운영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개체 선교회장들은 광림의 전통을 계승하며 예배와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봉사와 전도, 구제 사역에도 힘쓸 것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리더십 세미나는 남선교회 임원들과 개체 선교회장들이 크리스천 리더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교회와 공동체를 섬기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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