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광림교회 공식 블로그’ 개설
2026년 3월 29일
AI 시대, 온라인 복음의 통로 역할을 기대
안미영 기자

광림교회 성도들에게 격주로 전달되는 뉴스레터와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동영상 1만 1천여 개)은 교회 소식과 말씀을 나누는 핵심 매체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더해 광림교회는 2026년 초, ‘광림교회 공식 블로그’를 시작했다.
황지수 목사(문화홍보실)는 “광림교회를 모르는 분들이 포털 사이트에서 광림을 검색했을 때 상업적인 정보들이 먼저 보이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블로그 개설 취지를 밝혔다. “블로그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과 연결되어 정보를 확산시키는 ‘미디어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교회 정보를 일반인에게 노출할 수 있는 효율적인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블로그는 검색 알고리즘을 통해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불특정 다수에게도 노출이 된다.
예를 들어, ‘어와나’(Awana)나 ‘문화 행사’를 검색하는 일반인이 자연스럽게 광림교회의 콘텐츠를 찾아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연말 광림교회에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을 할 때 일반인들은 개인 블로그를 통해 광림교회 행사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았지만, 이제는 광림교회 공식 블로그를 통해 누구나 쉽게 공연 및 행사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생성형 AI는 웹상의 데이터를 학습해서 답변하고 있기 때문에 공식 블로그는 AI가 광림교회에 대해 양질의 정보를 학습하게 만드는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하게 된다.
더불어 블로그의 최대 강점은 접근성이다. 별도의 앱 설치나 구독 절차 없이 URL 링크 클릭 한 번으로 들어올 수 있다. 또한 광림교회 홈페이지에 뜨는 배너를 클릭하면 공식 블로그로 즉시 연결된다.
광림 뉴스레터 기사와 유튜브 영상이 블로그를 거쳐 재가공되고, 블로그에 올라온 모든 컨텐츠는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다른 블로그로 쉽게 연결될 수 있다. 광림교회 선교구 소식, 교회 내·외부 행사 등을 성도들과 이웃에게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블로그가 활성화되면 광림 뉴스레터 텍스트 등 기존 광림 미디어가 일반인에게 더 많이 노출될 전망이다.
이제 출발한 공식 블로그를 광림의 ‘온라인 복음 앵커’로 키우기 위해서, 많은 성도들이 광림교회 공식 블로그에 접속하고 이웃 추가, 댓글, 공감, 공유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로운 복음 허브로 자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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