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스토리
김정석 감독회장, 버지니아연회 초청 받아
2026년 6월 28일
동반자로 함께 세계 선교에 힘써 나아가길 강조해
권순정 목사(목회선교지원실)

김정석 감독회장이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 버지니아연회(Virginia Annual Conference, 수 하우퍼트-존슨 감독 Sue Haupert-Johnson) 초청으로 버지니아연회를 방문해 연설했다.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버지니아주 해리스버그(Harrisonburg)에서 개최된 ‘제244회 버지니아연회’의 내빈 자격으로 등단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영어 연설을 통해 한국감리교회와 연합감리교회가 동반자 정신으로 더욱 합심하여 세계선교를 이끌어 가자고 역설했다.
140년 전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헌신과 희생에 관해 언급하고 그가 뿌린 씨앗이 자라고 열매를 맺어 현재의 감리교회가 되었다며 한국감리교회의 교세를 언급했다.
이어 세계가 처해 있는 위기 상황, 곧 전쟁과 테러, 인종차별, 경제적 불평등, 정치적 분열, 세속주의 등으로 신앙공동체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며,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계속해서 존 웨슬리의 신앙유산인 ‘개인 성화’ 추구로 상처받은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눔으로서 ‘사회 성화’도 실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한국감리교회와 연합감리교회가 감리교회의 특징인 연합주의와 연대정신을 발휘해 동반자로서 함께 세계선교에 더욱 힘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설을 마친 김정석 감독회장은 준비해 간 한국 도자기로 만든 성찬기를 버지니아연회 수 하우퍼트-존슨(Sue Haupert-Johnson) 감독에게 선물했다.











_페이지_1.jpg)

_페이지_1.jpg)




_페이지_1.jpg)

_페이지_1.jpg)



_페이지_1.jpg)
























































인쇄.jpg)







 폴더web_페이지_1.jpg)









.jpeg)




.jpg)
.jpg)

















교정_페이지_1.jpg)
.jpg)
-1.jpg)
-최종.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