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다
‘사단법인 광림’ 제4회 오티즘엑스포 참가
2026년 7월 26일
발달장애인을 위한 광림교회의 선한 사역 알려
우형진 장로(사단법인광림 이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며 발달장애인 복지에 앞장서 온 광림교회 소속 ‘사단법인 광림’이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제4회 오티즘엑스포’(AUTISM EXPO)에 참가했습니다. 이번에 사단법인 광림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광림교회의 선한 사역을 알리고 다른 기관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을 그리다, 함께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오티즘엑스포는 자폐성 장애 및 발달지연에 관한 정책, 복지, 교육, 치료, 고용, 문화예술 등 전 생애주기별 필수 정보를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을 비롯해 복지·교육기관, 사회적 기업 등 총 9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148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틀간 관람객 2만 3천여 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 뜻깊은 교류의 장에 참가한 사단법인 광림은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그동안 광림교회가 기도로 일궈온 다양한 발달장애인을 위한 복지 사역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습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사단법인 광림의 부스에는 수많은 관람객과 전문가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비전을 나누었고, 기관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성도는 “교회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실천해 온 사랑의 사역들이 세상 밖으로 흘러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는 모습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엑스포 참가는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실천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온 광림교회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광림이 세상 속에서 빛 된 역할을 감당하며 예수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전하는 선한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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