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스토리
2026년 전교인 여름수련회
2026년 8월 30일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가라’ 주제로 영적 회복 체험해
광림 뉴스레터

광림교회는 8월 13일(목) ~ 15일(토)까지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가라’(벧후 3:18)는 주제로 2026년 전교인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올여름 유난히 뜨거웠던 무더위 속에서도 성도들은 본당과 광림남교회, 광림북교회, 동탄광림교회에 모여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심령의 회복을 체험했다.
여름수련회는 8월 13일 저녁예배로 시작해 14일, 15일 새벽예배와 저녁예배까지 5번의 집회로 진행되었다. 김정석 감독회장은 “이번 수련회는 말씀과 기도, 예배를 통해 광림의 성도 모두가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가는 은혜의 자리가 되었다. 모든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한마음으로 예배할 때 가정과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갈 줄 믿는다”라고 말했다.
여름수련회 강사로 초청된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오랜 세월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일하심과 생명의 말씀을 매시간 성도들에게 전했다.
“우리 모두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지난 세월에 감사하며,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지금 이 순간도 함께 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까지도 앞서가서 준비하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우리에게 주신 가장 오래되고 귀한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믿음으로 담대히 걸어가자”고 말했다.
성도들은 수련회 기간에 본당을 가득 채우며 공동 기도 제목으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회복과 한국교회와 광림의 제단이 이 시대의 거룩한 방파제 되기를, 안디옥개신교회의 재건, 가정과 일터를 위해 합심하여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준비 찬양으로 힘차게 예배의 문을 열어준 유다지파, 트리니티 찬양단, 스데반부부 찬양팀과 함께 성도들은 손뼉을 치며 기쁨과 감사로 은혜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나사렛성가대, 남성성가단, 미가엘성가대, 여선교회성가대, 갈릴리성가대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수련회 마지막 저녁예배에서는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사랑과 기도로 정성을 다해 양육할 것을 다짐했고, 자녀들의 미래가 소망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구하며 서원예물을 드렸다.
다음 세대를 향한 믿음의 결단과 기도로 은혜를 더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했던 수련회의 모든 일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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