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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선교위원회

예배 및 행사 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송출합니다.

방송문화선교위원회

방송문화선교위원회는 광림교회의 예배 및 행사 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송출하여 방송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특별히 본당에서의 주일 3부 예배 실황이 CTS 기독교방송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국내와 해외로 중계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비신자들에게 복음과 말씀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실은 방송영상은 거기에 담긴 콘텐츠를 통해 하나의 기독교적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며, 광림교회가 한국의 기독교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간매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 2010년 방송문화선교위원회 설립
  • 광림뉴스, 위딤 온타임 등 광림교회만의 방송 콘텐츠 제작
  • 본당 HD방송 디지털 전환작업 완성
  • 홈페이지 개편 및 광림방송 애플리케이션 구축
  • CTS TV방송 채널을 통해 3부 예배 라이브 실황중계 실시
  • 실시간 예배 동영상, 유튜브 채널 송출 시작 및 비메오 체제로의 전환 / 본당 빔프로젝터용 스크린 교체

봉사자 모집

방송을 통해 하나님에게 영광을 드릴 단원을 모집합니다.

카메라, 음향, 방송자막

연락처 : 유상균 피디 (010-3387-0731)

INTERVIEW

방송문화선교위원장 - 김명석 장로
실시간 은혜로운 방송으로 호렙산을 마무리하다

지난 40일 호렙산 기간 동안 본당의 화면이나 방송을 통해서 은혜를 받을 수 있었던 것 중의 하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방송 전반 업무를 빼놓을 수 없다. 방송문화선교위원장 김명석 장로를 만났다.

  • Q. 방송문화선교위원회는 어떤 일과 봉사를 하는지요?

    방송문화선교위원회는 방송이라는 매체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기관입니다. 예전부터 설교 말씀을 CD로 제작하고, 영상으로 녹화해서 송출했으며. 김정석 감독회장님께서 만드신 광림방송 KLB, 홈페이지 및 KLB뉴스 등을 통해 세계 방방곡곡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코로나 때, 우리교회는 이른 시기부터 예배 생중계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었기에 큰 어려움 없이 생명의 말씀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었습니다. 금년 호렙산기도회 중에는 매일 60여 개국에서 5,000여 명이 접속하여 감독회장님 설교 말씀을 들었는데 이러한 방송 문화 선교의 중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Q. 호렙산 기간 매일 방송을 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지요?

    봉사자들은 새벽 4시가 되면 본당과 방송실로 모여 방송 전 장비와 송출 환경을 준비하고, 예배가 정상적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점검하였습니다.
    지난 6월 26일 밤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IT 강국이지만 아직도 비가 오면 인터넷 신호가 불안정해진다고 하는데, 이날 새벽은 유독 온라인 방송이 지연되거나 간헐적으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KLB의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대처로 다행히 예배 중계가 멈추지 않고 송출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Q. 위원장을 맡아 봉사하면서 보람이 있었다면?

    방송문화선교 위원들은 4명의 직원과 18명의 자원봉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호렙산 기간 중에는 인천, 하남에서 새벽 4시에 도착해 방송실에서 또는 카메라맨으로 묵묵히 섬기시는 모습을 볼 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매주일 영상 중계와 음향 송출로 섬기면서 예배와 설교 말씀으로 믿음을 더해가는 모습에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전 세계로 송출되는 방송 복음 선교의 말씀이 그 어떤 나라와 지역에, 또 어떤 사람에게 씨앗이 되어 뿌리내릴 때, 하나의 독립된 교회 건축(church planting)과 동일한 효과가 있다고 확신할 때 또 하나의 보람을 느낍니다.

  • Q.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교회 방송은 유튜브와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고 팟캐스트를 통해 음성으로도 청취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요즘은 유튜브 쇼츠를 통해 설교 말씀뿐만 아니라 교회 소식이 담긴 KLB 뉴스가 함께 올라옵니다. 교회의 여러 소식과 정보를 간편히 접할 수도 있겠지만 본당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는 은혜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본당에서 함께 예배 드리며 더 가까운 현장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 아울러 원활한 방송을 위해 많은 봉사자들, 특별히 다음 세대의 참여자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많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예배를 비롯한 교회의 활동들이 펼쳐지게 되는데, 방송문화선교위원회에서 함께 일할 봉사자들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봉사 문의 : 방용준 PD(010-4527-7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