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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선교위원회

교회 질서 유지와 차량 주차 등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기드온선교위원회

기드온선교회는 2001년 3월 11일(주일)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그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기드온선교회는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에 순응하며 이단세력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고, 세속적인 문화가 교회 안으로 침투 못하게 질서를 유지하는 사명과, 예배 드리러 교회에 오는 성도들의 차량 주차안내를 감당하는 사명을 가지고 선교회 용사들이 협력하여 헌신하고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에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예수님의 품성을 닮은 겸손한 모습으로 믿음으로 단련된 강건한 자가 되기 위한 영성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선교회는 모든 회원들의 일치된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드온선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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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기드온선교회 - 최제환 장로
주차 안내, 교회 질서 유지 등 교회 지킴이 사명 감당

기드온은 구약시대 사람으로 처음에는 겁이 많고 연약하였으나 여호와를 의지하면서 많은 미디안 군사를 물리치는 용맹스런 사사가 되었습니다.
기드온선교회(위원장 최제환 장로)는 이러한 기드온의 강직함을 본받아 단순히 주차 안내 봉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질서 유지, 목회자들의 안전과 대외 홍보 등의 일도 한다. 기드온선교회 창설 초기부터 활동을 해온 최제환 장로를 만났습니다.

  • Q. 기드온선교회에서 언제부터, 어떻게 봉사 하게 되었는지요?

    1995년부터 주차 봉사를 시작했는데, 많은 차량들이 입차, 출차하는 것을 보고 성령께서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20여 명이 봉사를 했습니다.

  • Q. 기억에 남는 일이나 감사가 있다면?

    김선도 감독님을 생전에 가까이서 수행했던 일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시 84:10)라는 말씀처럼 교회 지킴이로 지금까지 봉사했던 일에서 보람과 감사를 찾고 있습니다.

  • Q. 지난해 위원장으로서 많은 일들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들이 서로 연합해야 하고 또 기드온선교회의 안전과 교회에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중보기도팀을 창설, 남자 성도 10명, 여자 성도 10명, 봉사자 40명 총 60명이 헌신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 2~3회 광림수도원 등 교회 시설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사랑의 교제와 함께 회원들 간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 Q. 주차 안내 시 성도들에게 권할 말씀은?

    주일 3부 예배 때 사회봉사관 공연장에 일찍 오는 관객들이 많아서 복잡할 때가 많으며, 예배 시간에 일찍 도착한 차량은 지하 4층, 5층까지 내려보내고 늦게 온 차량이 지하 1, 2층에 주차할 때도 있습니다. 원활한 주차를 위해 어쩔 수 없을 때도 많기 때문에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봉사자들이 하는 지시에 따라 주는 것이 광림교회의 성숙한 교인들이라 생각합니다.

  • Q. 올해 위원장으로서의 소망은?

    현재 봉사자들보다 10여 명 많은 50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에서 함께 봉사할 회원들을 환영하며, 함께 기도하고 봉사하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봉사 문의 : 김영기 총무 (010-3529-9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