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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도 감독님 2주기 추모예배

2024년 12월 8일

11월 25일(월) 오전 11시, 광림수도원 대예배실에서 열려

이득섭 기자

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김선도 감독님 2주기 추모예배가 11월 25일(월)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박동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모예배에서 박영노 장로의 대표 기도와 김도옥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갈릴리중창단이 평소 감독님이 즐겨 부르셨던 ‘어찌 날 위함이온지’를 찬양했다.

이기복 감독(남부연회 16대 감독)은 ‘하늘의 별이 되신 故김선도 감독님’(단 12: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선도 감독님은 목회자이자 우리 사회의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되는 어른이셨다. 한국 교계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미국, 유럽 등지에서 한국인 목회자로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지도자였다. 또한 감독님은 인간을 살리는 의사이자 목회자였고, 전인적인 치유목회와 상담목회를 실현하셨다. 설교를 통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강조하고, 회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으며, 도전과 응전의 지혜를 갖게 하고 인생의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도록 이끌었다”고 했다.
“큰 인물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큰 별이 졌다고 표현한다. 다니엘서 12장 3절, ‘많은 사람을 의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리라’는 말씀처럼, 김선도 감독님의 삶과 업적은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며, 생애에 하신 일들은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것이고,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 남긴 큰 빛으로 계속해서 비춰질 것이다”고 추모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故 김선도 감독님의 추모 영상과 안종원 장로의 추모사, 장천기념사업회 이사장인 최이우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48년 전 감리교 신학대학 재학 중에 임상 목회학을 강의하셨던 감독님을 처음 뵈었다. 크지 않은 키에 당당한 체격, 짙은 눈썹에 확신에 찬 강의는 처음부터 저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그 후 광림교회 부목사로 합류하게 하셨고, 1987년에 안산광림교회 개척 담임목사로 파송해 주셨다. 저를 목회자로 설 수 있도록 멘토가 되어주신 영원한 스승이시다”고 회고했다.

이어 김정석 감독회장이 가족을 대표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목회하면서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목회 본질에 충실하셨던 아버지의 관심은 한 영혼의 구원이셨고 단순히 영혼의 구원뿐만 아니라 그 안에 치유와 회복이 담겨 있는 전인적 구원이셨다. 또한 말씀과 기도가 삶과 태도를 변화시키고 사회적 성화로 이어지는 존 웨슬리의 사회적 복음에 관심이 많으셨다. 한 영혼을 구원해 성화로 나아가도록 돕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쳐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 그것이 고인의 소망이셨으며 광림교회가 펼쳐가는 목회이기도 하다”고 했다.

안경섭 장로의 예사와 광고, 이기복 감독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감독님 묘소를 찾아가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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